팔공산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쉴 수 있는
대형카페 찾으시나요?
요즘 대구 팔공산 인근
핫플레이스로 부상한
커들포드! 대체 왜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찾는 걸까요?
넓은 주차장, 탁 트인
전망, 종류가 엄청난
빵과 음료,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만족할
특별한 공간이 한 곳에!
가족 나들이, 연인과
데이트, 혼자 힐링 장소로
모두 추천하고픈 이유를
경험 기반으로 솔직히
정리해 봤어요.
사진과 함께 상세하게
알려드릴게요. 방문 전
꿀팁까지 꼭 확인하세요!
커들포드는
대구 동구 팔공로에
위치한 아주 큰
복합 카페예요.
오전 10시부터 밤
11시까지 영업해요.
주차장도 넓고
엘리베이터, 계단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차에서 내려
바로 이동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에도
불편함이 없어요.
오픈 전부터 사람들이
모여 있을 정도로
인기가 대단하더라고요.
저 역시 주말 오전에
도착했는데 이미
주차장이 북적였어요.
계단으로 올라가면
초록 풍경이 한눈에
들어와 기분부터
좋아집니다.

운영시간은
10시부터 23시까지!
점심 이후에는 손님이
더 몰리니 여유롭게
즐기고 싶다면
오전 방문이 좋아요.
주차 공간도 금방
차오르니 참고하세요.
카페 주변을 먼저
둘러봤어요.
야외에는 작은 계곡,
그리고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더라고요.
초록 잔디, 물소리,
자연 풍경이 어우러져
잠깐 밖에만 있어도
힐링되는 느낌입니다.


밖에만 있어도 좋은데
10시 조금 넘으니
이미 자리가 꽤
차더라고요.
아이들이 뛰노는
모습도 많아서
가족 나들이 장소로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실내 매장 구경하기
커들포드 내부는
예쁜 샹들리에와
피아노가 있는 1층,
노키즈존으로 운영되는
2층으로 나뉩니다.
직접 가보니 자리도
정~말 넓고 다양한
스타일로 배치되어
있어서 골라 앉는 재미도
있었어요.
1층 한쪽에는
넉넉하게 앉을 수 있는
자리부터, 창가 쪽
뷰가 좋은 자리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요.
샹들리에 아래에서
사진 찍는 분들도
많았답니다.
2층 노키즈존의 매력
2층은 14세 이하 어린이는 출입이 제한돼요.
조금 더 조용한 분위기를
즐기고 싶은 분들께
안성맞춤 공간입니다.



2층 창밖으로 보이는
푸른 나무들과 산자락,
개방감 넘치는 뷰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바쁜 일상 잠시 잊고
차 한잔하며 쉬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이었답니다.
야외 테라스 자리도
형형색색 의자가
눈에 띄었어요.
날씨가 선선한 날에는
밖에서 커피 한 잔
즐기기 딱이겠죠?
2층 야외에선
작은 계곡과 잔디밭,
아이들이 신나게
노는 모습도 한눈에
보였습니다.
주변 산책로도 있어
잠깐 둘러보기 좋았어요.

빵 천국, 베이커리존
1층 중간 베이커리 코너는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빵 종류가 다양하고
크기도 큼직해서
골라 담는 재미가 쏠쏠해요.



가격만 보면
조금 비싼 듯 느껴질 수
있지만 직접 보면
빵 크기와 퀄리티에
납득하게 돼요.
늦게 가면 인기 메뉴는
금세 소진되니 참고!
주문대 맞은편에는
쿠키, 소금빵 등
베이커리류가 진열되어
있어요.
냉장 디저트도 바로
옆에 준비되어 있어서
케이크, 롤, 타르트 등
취향껏 고를 수 있답니다.
냉장 진열장에는
다양한 케이크와
롤케이크, 그리고
카스테라도 보여서
디저트 고르기
힘들 정도였어요.
최근 추가된
버거 메뉴도 눈길을 끕니다.
식사 대용으로
딱 좋아 보였고,
맥주도 함께 판매해서
여름엔 시원하게
즐길 수 있겠더라고요.


메뉴판 & 음료 추천
음료 메뉴는 다양해서
선택의 폭이 넓어요.
쑥라떼, 생강라떼 등
특색 음료도 있고
크림 라떼, 아이스크림
음료 등 연령대별
취향에 맞춘 구성이
인상적이었어요.

원두도 판매하고
무료로 제공되는
커피 찌꺼기도
비치되어 있어요.
필요하신 분들은
챙겨보셔도 좋겠죠?

실제 먹어본 메뉴 솔직후기
제가 골라본 빵은
인절미 맘모스,
우유크림 카스테라,
소세지 또띠아 입니다.
창밖 풍경 바라보며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자리에 앉았어요.

소세지 또띠아는
신메뉴였는데
큼직한 소세지와
양파, 할라피뇨
채소가 곁들여져
든든한 한끼 느낌.
맛도 자극적이지 않고
허니머스터드 소스가
정말 잘 어울렸어요.
카스테라는 정말
부드럽고 촉촉했어요.
속에 들어있는
우유크림도 깔끔해서
빵 좋아하는 분이라면
만족하실 거예요.

가장 인상 깊었던 빵은
인절미 맘모스였어요.
팥, 앙금, 인절미 크림이
가득 들어가 식감도
풍부하고 고소함이
남달랐어요.
맘모스 빵 겉에는
소보로도 듬뿍!

음료는 팥라떼로
골랐어요.
직접 삶은 팥을
갈아내서
달지 않고 깔끔한
맛이 인상적.
계속 마셔도
질리지 않았습니다.

커들포드 한옥 다이닝
카페 위에는
한옥 다이닝 공간도
운영되고 있답니다.
운영 시간은
토요일 오후와
일요일 오후에
이용 가능해요.
시간 맞춰 방문하면
식사도 즐길 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총정리 & 꿀팁
자연, 공간, 베이커리,
음료…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곳,
바로 커들포드!
특히 주말 오전에
방문하면 넓은 공간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으니 추천드려요.
가족, 연인, 친구,
혼자서도 충분히
힐링 가능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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