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여행

팔공산 카페포스 직접 경험 후기

pass-my 2026. 7. 16. 07:29

팔공산에서 숨은 힐링 스팟 찾고
계신가요?

대구 근교 데이트 장소
고민하셨던 분이라면
이곳을 주목해 주세요.
녹음 가득한 분위기 속
감성 한옥 카페에서
휴식과 특별함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었던
카페포스의 매력,
이번 방문에서 세세하게
살펴보고 왔습니다.
주차나 반려동물 동반 등
실제 경험에서 얻은 꿀팁도
함께 정리해볼게요.
끝까지 읽고 힐링 포인트
놓치지 마세요.



카페포스 기본 정보
주소, 영업시간 등
미리 알아두면 좋아요.
0507-1442-4862
대구 동구 팔공로217길 66
1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오전 11시부터 저녁 8시까지
(라스트오더 7시30분)이며
월요일은 휴무랍니다.
팔공산 가는 길이라
드라이브 겸 들르기도
정말 편했습니다.



팔공산 하면 바로
멋진 자연 풍경이
떠오르죠.
그 자연 한가운데
조용히 자리 잡은
카페포스를 찾았어요.



입구로 진입하는 길은
폭이 살짝 좁지만
다행히 차량 교행
걱정할 정도는 아니었어요.
경로가 여러 개라
주차도 비교적
여유롭게 할 수 있었습니다.



커다란 간판 덕분에
카페를 찾는 데
시간이 걸리지 않았어요.
한눈에 딱 들어와서
헤매지 않고
도착할 수 있었답니다.



카페 앞에는 넉넉한
주차장이 준비되어 있어요.
나무 그늘 아래
차를 세울 수 있다는 점도
여름철에 특히
마음에 들었네요.



주차장에서 조금만 걸으면
초록이 가득한 마당이
펼쳐집니다.
탁 트인 공간과
한옥의 조화가
시원하고 편안했어요.



마당 한켠에는
야외 테이블이 여럿
마련되어 있었어요.
강아지 데리고
산책 겸 오신 분들도
꽤 눈에 띄었답니다.
방갈로처럼 꾸민 공간도
독특했어요.



카페 입구 가까워지니
곳곳에 예쁜 장식과
개성 있는 좌석들이
반겨줍니다.
각기 다른 분위기의
테이블과 의자가
감각적으로 배치되어 있어
어디에 앉아도
새로운 느낌이었어요.



입구에는
반려견 에티켓 안내문도
꼼꼼하게 비치되어 있어요.
반려동물과 함께
입장하실 분은
꼭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내부 동반도 가능해요.



입구 왼쪽에는
초록을 바라보는
작은 공간이 마련되어
조용하게 쉬기 좋았어요.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은 센스가
돋보였습니다.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요."
이런 문구를 보니
정말 힐링이 되는
기분이었습니다.
둘러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앉아 쉬고 싶어져요.



내부로 들어서면
바로 오른쪽에
커피 관련 소품과 함께
카페포스만의
슬로건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Natural &
Healing"
네 가지 S를 강조한
시그니처, 감성, 계절,
공생의 의미가 인상적이었어요.



내부 자리마다
분위기가 전혀 달라
어디에 앉아도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강아지 동반 손님도 많아
다양한 좌석이
실제로 꽉 차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답니다.



카페 깊숙한 곳에도
더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조용히 책 읽거나
노트북으로 작업하기도
좋은 분위기였어요.



안쪽 자리는
더욱 아늑하고 조용해서
혼자만의 시간 갖기
정말 좋았습니다.
책 한 권 들고
오시는 분도 계셨어요.



같은 공간이라도
각각 다른 느낌으로
꾸며진 게 재미있었어요.
카페포스의 소품 센스가
돋보였답니다.



내부 한쪽에는
다양한 소품들로
아기자기하게
연출된 공간이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이 카페의 시그니처,
흔들 나무 그네의자!
성인 두 명이 앉아도
충분히 튼튼했고
바깥 풍경과 함께
명당자리 느낌이었어요.
앉아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입구 쪽 한켠에는
각종 수제청이
병에 담겨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특별한 음료를 원한다면
도전해보셔도 좋겠어요.



제가 좋아하는
분다버그 음료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탄산수, 과일주스 등
선택의 폭이 꽤 넓었습니다.



메뉴판을 살펴보니
음료 종류가 정말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요.
선택이 고민된다면
시그니처 메뉴나
추천 표기를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조각 케이크 포장 시
핸드드립 커피 증정 같은
작은 이벤트도
진행 중이었습니다.



주문하는 카운터에는
머핀, 브라우니, 쿠키 등
다양한 디저트가
진열되어 있고
냉장고에는
마카롱과 케이크도
가득했어요.



이날 제가 고른 메뉴는
로얄 밀크티, 분다버그
자몽, 그리고 당근 케이크!
그네 앞 자리에서
감성 사진도 남겼답니다.



당근 케이크는
조각 형태가 아니라
미니 케이크
더 고급스럽게
느껴졌어요.
가격대는 살짝 있었지만
풍미와 식감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로얄 밀크티는
부드러운 단맛과
가벼운 홍차 향이
어우러진 메뉴였어요.
분다버그 자몽은
병째로 제공되며
얼음컵도 함께 받아
시원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카페포스에서는
원두 찌꺼기를
필요한 분께 나눠주고
활용법도 안내해줘요.
친환경적인
마인드가 좋았어요.



팔공산 근처에서
힐링하며 디저트와
커피를 즐길 곳 찾는다면
카페포스 추천드려요.
직접 느낀 자연과
감성 가득한 공간,
특별한 하루가
되어줄 거예요.



 

 

 

 

굿포스좌훈카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강촌로 191